70명과 함께 만들어낸 예술 치료의 현장! 지금 확인해보세요.
8월 30일, 31일, 그리고 9월 3일.
메데어 코리아와 참여형 공공예술 단체 아톨루션이 함께한 특별한 치유의 여정이 펼쳐졌습니다.
‘Healing Through Art’는 아톨루션의 공동 창립자 맥스 프리더(Max Frieder)의 방한과 함께 진행된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로, 아톨루션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뜻 깊은 자리이자 모금 연계 행사였습니다.

오른쪽 : 맥스 프리더

이전 메데어 X 아톨루션 협업 현장
메데어는 재난과 분쟁의 현장에서 생존과 회복을 위한 긴급구호를 이어오고 있으며, 아톨루션은 예술을 통해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공동체의 연결을 회복하는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이번 협업은 한국에서 처음! 현장의 구호 역량과 공동 창작 기반의 치유 모델이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세 차례의 아트 세션은 각기 다른 파트너들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에하드와 함께한 세션에서는 '연합'과 '평화'를,
소롭티미스트 코리아와는 '모성애'와 '봉사정신'을,
아프리카 안경에서는 '비전'과 '꿈'을 주제로
참가자들은 하나의 대형 캔버스 위에 각자의 이야기를 색으로 풀어내며 연대의 이미지를 함께 완성했습니다.


8월30일 메데어 코리아 x 아톨루션 x 에하드


8월 31일 메데어 코리아 x 아톨루션 x 소롭티미스트

9월 3일 메데어 코리아 x 아톨루션 x 아프리카안경
모든 세션은 참여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열려 있었고, 그 안에서 우리는 서로의 상처를 안전하게 이야기하고, 예술을 통해 공감과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어버리고 그림과 상상에 몰입하는 순간이었다."고 이야기하며 각자 가지고 있는 걱정이나 스트레스를 벗어던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맥스 프리더는 “한 획 한 획의 참여가 공동체를 다시 잇는 연결의 증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메데어 코리아 김인규 대표님은 “예술은 사람들을 한자리에 모으고, 서로의 상처를 안전하게 이야기하게 하는 언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예술 행사를 넘어,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치유와 연대의 지도였습니다.
그림 속에 담긴 수 많은 손길과 마음들이 모여 앞으로도 더 많은 회복의 이야기를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메데어 코리아 x 아톨루션 응원하기
글. 나혜원
[문의] 메데어 코리아 korea@medair.org
8월 30일, 31일, 그리고 9월 3일.
메데어 코리아와 참여형 공공예술 단체 아톨루션이 함께한 특별한 치유의 여정이 펼쳐졌습니다.
‘Healing Through Art’는 아톨루션의 공동 창립자 맥스 프리더(Max Frieder)의 방한과 함께 진행된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로, 아톨루션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뜻 깊은 자리이자 모금 연계 행사였습니다.
오른쪽 : 맥스 프리더
이전 메데어 X 아톨루션 협업 현장
메데어는 재난과 분쟁의 현장에서 생존과 회복을 위한 긴급구호를 이어오고 있으며, 아톨루션은 예술을 통해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공동체의 연결을 회복하는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이번 협업은 한국에서 처음! 현장의 구호 역량과 공동 창작 기반의 치유 모델이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세 차례의 아트 세션은 각기 다른 파트너들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에하드와 함께한 세션에서는 '연합'과 '평화'를,
소롭티미스트 코리아와는 '모성애'와 '봉사정신'을,
아프리카 안경에서는 '비전'과 '꿈'을 주제로
참가자들은 하나의 대형 캔버스 위에 각자의 이야기를 색으로 풀어내며 연대의 이미지를 함께 완성했습니다.
8월30일 메데어 코리아 x 아톨루션 x 에하드
8월 31일 메데어 코리아 x 아톨루션 x 소롭티미스트
모든 세션은 참여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열려 있었고, 그 안에서 우리는 서로의 상처를 안전하게 이야기하고, 예술을 통해 공감과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어버리고 그림과 상상에 몰입하는 순간이었다."고 이야기하며 각자 가지고 있는 걱정이나 스트레스를 벗어던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맥스 프리더는 “한 획 한 획의 참여가 공동체를 다시 잇는 연결의 증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메데어 코리아 김인규 대표님은 “예술은 사람들을 한자리에 모으고, 서로의 상처를 안전하게 이야기하게 하는 언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예술 행사를 넘어,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치유와 연대의 지도였습니다.
그림 속에 담긴 수 많은 손길과 마음들이 모여 앞으로도 더 많은 회복의 이야기를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메데어 코리아 x 아톨루션 응원하기
글. 나혜원
[문의] 메데어 코리아 korea@medai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