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름으로 매달 정기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메데어 메이트, 그 두 번째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기업의 수익으로 다른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는 것이 큰 동기부여가 된다는 기업 후원자님을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희는 호수미디어의 송인성 대표, 그리고 이현종 실장입니다😄
메데어 후원, 어떻게 시작하게 되신 건가요?
사실 대한민국에 살면서 멀리 떨어진 타국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고 관심을 주는 것이 쉽지 않잖아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기도 쉽고요. 하지만 메데어를 통해 전 세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이토록 많은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이들을 위해 지금까지 35년째 가장 어려운 곳에서 생명을 살리는 메데어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어요. 이렇게나 긴급구호에 전문적이고, 또 진심인 메데어를 보며, 저희도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고 어려움을 덜어주는 일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기업 이름으로 후원하는 메데어 메이트가 되신 특별한 이유는요?
송인성 대표님: “메데어는 가장 긴급한 곳에 앞장서서 구호 활동을 하고, 또 기부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투명하게 공개하기 때문에 믿음이 갔어요. 이런 메데어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는 것이 우리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고, 또 내가 열심히 일하는 것이 나한테만 좋은 것이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이러한 마음가짐을 기업 공동체와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호수미디어 송인성 대표님
이현종 실장님: “제가 사무실에서 일하는 순간에도, 물리적으로 직접 구호 현장에 갈 수는 없지만, 메데어 메이트로서 함께 사람을 구하는 일에 동참할 수 있다는 데서 자부심을 느껴요. 사실 누군가를 돕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나 대신 가장 어려운 곳에서 직접 발로 뛰어다니는 메데어가 있기에 저도 굉장히 큰 보람을 느끼죠. 저는 제가 있는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그것의 결과로 얻는 것을 다시 메데어에 지원함으로써 세상을 이롭게 하는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호수미디어 이현종 실장님
대표님,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려요!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점점 더 치열해지고 경쟁적이고 비판적인 사회 분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이고요. 두려움과 염려가 매일 찾아오지만, 그럼에도 최대한 긍정적으로 살고자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오늘 하루를 좀 더 기쁘고 감사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좋은 것을 전파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저희가 기업 이름으로 메데어를 후원하는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인 것 같아요. 남들에게 베푸는 것과 주위를 둘러보는 따뜻한 시선이 결국에는 나에게 좋은 에너지로 돌아오기 때문이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저희처럼 메데어와 함께 이 기쁨을 많이들 알아가고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희는 호수미디어의 송인성 대표, 그리고 이현종 실장입니다😄
메데어 후원, 어떻게 시작하게 되신 건가요?
사실 대한민국에 살면서 멀리 떨어진 타국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고 관심을 주는 것이 쉽지 않잖아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기도 쉽고요. 하지만 메데어를 통해 전 세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이토록 많은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이들을 위해 지금까지 35년째 가장 어려운 곳에서 생명을 살리는 메데어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어요. 이렇게나 긴급구호에 전문적이고, 또 진심인 메데어를 보며, 저희도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고 어려움을 덜어주는 일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기업 이름으로 후원하는 메데어 메이트가 되신 특별한 이유는요?
송인성 대표님: “메데어는 가장 긴급한 곳에 앞장서서 구호 활동을 하고, 또 기부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투명하게 공개하기 때문에 믿음이 갔어요. 이런 메데어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는 것이 우리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고, 또 내가 열심히 일하는 것이 나한테만 좋은 것이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이러한 마음가짐을 기업 공동체와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호수미디어 송인성 대표님이현종 실장님: “제가 사무실에서 일하는 순간에도, 물리적으로 직접 구호 현장에 갈 수는 없지만, 메데어 메이트로서 함께 사람을 구하는 일에 동참할 수 있다는 데서 자부심을 느껴요. 사실 누군가를 돕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나 대신 가장 어려운 곳에서 직접 발로 뛰어다니는 메데어가 있기에 저도 굉장히 큰 보람을 느끼죠. 저는 제가 있는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그것의 결과로 얻는 것을 다시 메데어에 지원함으로써 세상을 이롭게 하는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호수미디어 이현종 실장님
대표님,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려요!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점점 더 치열해지고 경쟁적이고 비판적인 사회 분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이고요. 두려움과 염려가 매일 찾아오지만, 그럼에도 최대한 긍정적으로 살고자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오늘 하루를 좀 더 기쁘고 감사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좋은 것을 전파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저희가 기업 이름으로 메데어를 후원하는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인 것 같아요. 남들에게 베푸는 것과 주위를 둘러보는 따뜻한 시선이 결국에는 나에게 좋은 에너지로 돌아오기 때문이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저희처럼 메데어와 함께 이 기쁨을 많이들 알아가고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글. 이정은
[문의]: 메데어 코리아 korea@medai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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